연합자산관리 대리해 포스코플렌텍 신주 및 경영권 인수 자문
2020.05.28.
율촌은 연합자산관리(주)(이하 "유암코")를 대리하여 유암코가 업무집행사원으로서 운용하는 자본시장법상 기업재무안정 PEF(이하 "본건 PEF")가 워크아웃 중에 있는 (주)포스코플랜텍이 발행하는 신주 120,000,000주 및 경영권을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거래규모 600억 원].
본건 거래의 대상회사인 (주)포스코플랜텍은 폐열회수장치(HRSG), 열교환기 및 기타 각종 산업기계부품의 제조 및 판매 등 철강 플랜트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본건 PEF는 대상회사 채권단의 출자전환 및 구주의 무상감자를 통해 최종적으로 지분 약 71.93%를 취득하여 대상회사의 경영권을 인수하였고, 그에 따라 대상회사는 워크아웃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율촌은 이번 거래에서, 투자구조 검토, 관련 계약서 및 법률문서의 검토 및 작성, 본건 PEF의 설립, 기업결합신고, Closing 관련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등 종합적인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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