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산운용 대리해 영국 런던 소재 Waterside House 빌딩 매각 자문

2020.04.16.

율촌은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이하, ‘현대자산운용’)를 대리해, 현대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펀드 보유의 영국 런던 Waterside House 빌딩을 매각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했습니다.


Waterside House는 영국 런던 패딩턴역 인근에 위치한 지상 12층, 연면적 약 6700평 규모의 오피스빌딩으로, 영국의 다국적 유통기업인 마크스 앤 스펜서(Marks & Spencer)가 본사로 사용하고 있는 런던 내 랜드마크 빌딩 중 하나입니다. 율촌은 2013년 현대자산운용이 Waterside House를 매입할 때부터 법률자문을 제공하여 왔으며, 이번 거래를 통해 위 자산을 매각하는 제반 과정에 걸쳐 매매계약서를 포함한 각종 거래서류들의 검토, 계약서 체결 업무 및 거래종결을 위한 Legal Opinion의 발급, 기타 관련 법적 쟁점의 검토 등 종합적인 자문을 성공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본 건은 브렉시트로 인해 런던 부동산 시장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기관투자자가 투자한 영국 내 부동산이 성공적으로 매각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