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L파트너스의 (주)두올 발행 전환상환우선주 인수 및 구주 매수 거래 자문

2014.08.29.

율촌은 JKL파트너스가 업무집행사원인 JKL그로쓰챔프2011의1호 PEF가 총 270억원을 투자하여 에어백 제조업체인 두올이 발행하는 전환상환우선주를 인수하고 두올의 기존 주주로부터 구주 일부를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했습니다. 이번 거래로써 위 PEF는 두올의 2대 주주가 되었으며, 위 전환상환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할 경우 지분율이 30% 수준으로 증가합니다.

두올은 1971년에 설립되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에 자동차시트와 카페트 에어백을 납품하는 회사로서, 현대차 주력차종인 아반테 산타페 등에 자동차 카페트를 공급하는 코스닥 상장사 두올산업과 소나타, 그랜저에 내장재를 공급하는 두올물산 등을 계열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두올은 이번 거래를 통해 에어백 부분을 키워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이번 거래와 관련하여 율촌은 거래구조의 검토, 양해각서 체결, 전환상환우선주인수계약, 주주간계약 등 계약서의 작성 및 검토,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기업결합신고에 이르기까지 거래의 전 과정에 걸쳐 종합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