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teon의 덕양산업㈜ 경영권 지분 매각 거래 자문

2014.04.25.

율촌은 Visteon이 보유하고 있던 국내 상장법인 덕양산업㈜의 경영권 지분(50.99%)을 매각하는 거래에 있어 Visteon을 성공적으로 자문했습니다.

Visteon은 2000년대 중반 덕양산업의 경영권을 취득한 이후, 외국투자자로서 덕양산업을 경영하여 왔고, 본건 거래를 통하여 덕양산업의 설립자인 윤성희, 이국진 등 개인 주주들에게 다시 경영권을 매각하였습니다. 매각대상 지분은 덕양산업 발행 총 주식의 50.99% 지분이고, 매매 대금은 약 260억 원입니다.

본건은 개인 대주주 2인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법인 및 개인 10여명이 매수인으로 참여함으로써, 거래종결 준비, 매매대금 정산 지급, 관련 외환신고 등 실무적으로 복잡한 절차가 있었으나, 율촌은 매도인의 법률자문사로서 성공적인 거래종결을 위하여 개인 대주주를 중심으로 하는 매수인 측에 적절한 가이드를 제시함으로써, 원활한 거래종결을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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