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프로젝트금융투자주식회사가 개발하는 빌딩의 매각거래에 대한 자문

2014.07.04.

부동산건설 그룹은 동자프로젝트금융투자주식회사가 서울 동자동에서 개발 중인 빌딩 중 오피스 및 오피스텔부분을 KB자산운용이 운용하고 외국 투자자인 Gaw Capital이 투자하는 부동산펀드에 매각하는 거래에서 매도인을 자문하여 성공적으로 부동산매매계약이 체결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건물의 개발 도중 매도인인 동자프로젝트금융투자주식회사는 자금부족 사태를 겪게 되어 결국 동자프로젝트금융투자주식회사에 대한 워크아웃절차가 개시되었고, 이 건물 시공을 맡은 쌍용건설 주식회사에 대해서도 역시 워크아웃 절차가 진행되다가 위 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이 진행되던 중에 쌍용건설에 대해 회생절차가 개시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매도인 및 시공사에 대한 일련의 도산절차의 진행 및 변경으로 인하여 이 건 거래의 진행이 한때 중단되기도 하였고, 이 건 거래의 진행 여부에 대해 쌍용건설의 회생절차를 담당하는 법원, 매도인의 채권금융기관들로부터 이 건 거래 에 대한 동의를 얻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부동산건설 그룹은 매도인의 법률자문인으로서 이 건 거래의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매도인 및 시공사에 대한 도산절차 진행 중에 이 건 거래를 진행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절차나 요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부동산 매매 계약이 성공적으로 체결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