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대리해 신용카드업 전문 수탁사업 자회사 설립 프로젝트 수행

2014.01.01.

M&A팀은 삼성카드를 대리하여 100% 자회사를 설립하여 자회사에게 일정한 자산을 양도하고 고객상담 등 업무를 위탁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삼성카드는 자회사가 삼성카드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위탁 받은 업무만을 전문적으로 수행토록 함으로써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향상시킴과 동시에 업무비용까지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고, 자회사 역시 신용카드사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수탁 받은 업무만을 수행함으로써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율촌은, 거래구조 검토 및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점에 관한 검토를 시작으로, 관계 법령상 요구되는 통계청, 공정거래위원회 및 금융위원회로부터의 유권해석 또는 인허가를 얻기 위해 필요한 각종 서류의 작성, 검토 등 업무를 수행하였고, 나아가 자회사의 설립, 자회사에 대한 자산양도, 자회사에의 업무위탁 등 거래 전반에 걸쳐 필요한 법률자문을 효과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