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자산운용이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 있는 오피스 빌딩(101 AOA)에 투자하는 거래 자문

2013.11.04.

율촌의 부동산 건설 그룹은 FG자산운용이 한국교직원공제회 등의 투자를 받아 국내에 설정한 부동산 펀드가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 있는 오피스 빌딩을 소유하는 미국 회사의 출자 지분에 투자하는 부동산 거래에서 FG자산운용에게 법률 자문을 제공하여 2013년 11월 4일 거래가 성공적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이번 부동산 거래의 최종 투자 대상은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 있는 101 AOA (101 Avenue of the Americas) 빌딩이고, FG자산운용이 설정한 부동산 펀드가 미국에 설립된 특수 목적 회사(SPC)를 통하여 이 오피스 빌딩을 소유하는 미국 회사의 모회사로부터 당해 회사의 출자 지분 중 43.33%를 인수하여 취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거래에서 율촌은 단순히 실사 결과를 검토하고 정리하고 각종 거래 계약서의 내용을 검토하는 수준을 넘어 조세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국내 자본시장법상 허용되는 최적의 거래 구조를 제시함으로써 이번 거래가 성공적으로 종결되게 하는 데에 많은 기여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