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 대리해 업계 최초로 해외공모형 펀드 해외 판매 자문
2018.06.21.
율촌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을 대리해 업계 최초로 해외공모형 펀드를 일본에 판매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했습니다.
국내 운용사가 운용해 온 해외펀드를 해외에서 판매하는 사례는 처음으로, 율촌은 한국투자신탁은행과 일본 동경해상자산운용 사이의 위탁운용 협약을 검토하고 이에 관한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이번에 판매되는 펀드는 '동경해상베트남주식펀드'로, 일본 동경해상자산운용이 설정하였고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일임운용을 맡아 베트남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판매는 일본 최대 증권사인 노무라 증권이 담당합니다.
그 동안 현지 법인을 통한 상품개발이나 한국 시장에 투자하는 상품이 해외에 소개된 적은 있으나 국내 운용사가 운용해 온 해외펀드를 해외에서 판매하는 것은 최초로, 율촌은 복잡한 규제의 이슈를 적절하게 처리해 성공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