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상사 대리해 러시아 연해주 농장법인 인수 자문
2018.04.09.
율촌은 롯데상사를 대리하여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러시아 연해주 소재 농장소유법인의 지분 49.99% 및 농장운영법인의 지분 100%를 매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건 거래는 기존에 현대중공업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던 러시아 연해주 소재 농장(1만 헥타르, 여의도의 40배 규모) 을
사업구조재편 과정을 통하여 롯데상사가 인수함으f로써 롯데그룹이 러시아에서의 농업분야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본 건 거래에서는 러시아법상 규제에 따라 합작투자 형태로 지분을 보유하여야 하는 농장소유법인의 현지 주주와의 협의, 농장 소유 및
운영과 관련된 러시아법상 규제, 기업결합신고 등과 관련된 법적 쟁점에 대한 법률자문이 중요하였습니다.
한국 기업의 러시아 M&A 거래에서 한국 로펌들의 일반적인 업무 형태인, 현지 러시아 로펌에 대한 관리감독 업무에 국한하지
않고, 율촌은 본건 거래에서 직접 율촌의 러시아 관련 전문인력들이 투입되어 법률실사, 법률실사 결과를 통하여 확인된 주요 법적 쟁점에 대한
해소방안 모색, 지분매매계약 등 법률문서의 작성, 협상 및 체결, 기업결합신고, 거래종결 후 절차 지원 등 본건 거래 전반에 걸쳐 성공적인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