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의 인천 LNG 복합화력발전소 및 광양 부생복합발전소 건설 관련 프로젝트 파이낸싱 재차입 거래 종결
2012.12.06.
금융팀은 Norddeutsche Landesbank Girozentrale, Hanover, acting through its Singapore Branch ("NordLB")를 대리하여 포스코에너지의 인천 LNG 복합화력발전소 및 광양 부생복합발전소 건설 및 기기 도입과 관련한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의 차관도입거래를 각 대주별 개별대출 방식으로 금융구조를 변경하고, 건설이 완료되는 발전소를 포함한 부동산 및 기계설비 등에 공장저당권 및 공장재단저당권을 신규 담보로 설정하는 재차입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거래에서 율촌은 대주단 중 유일하게 국내 은행을 통하지 않고 차주에게 직접 대출을 제공하는 외국 대주인 NordLB에게 재차입거래와 관련하여 거래구조의 변경 관련한 조언, 재차입 관련 금융계약의 협상 및 검토, 공장저당 및 공장재단설정과 관련한 업무에 이르기까지 거래의 전 과정에서 NordLB를 대리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NordLB와 대주단, 대주단과 차주인 포스코에너지 사이의 이해관계 조율이 필수적이었는바 율촌은 각 당사자의 입장을 절충하여 효과적으로 거래를 마무리함으로써 파이낸싱 분야의 저력을 확인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포스코에너지는 본 거래를 통해 자금조달구조를 변경하여 추가로 건설 예정인 발전소 부지 및 기기 등을 담보로 추가 차입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하여 국내외에서 발전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