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지주외 3인이 보유한 ㈜엔에스쇼핑 지분 매각 프로젝트 자문 및 성공적 종결
2012.11.16.
율촌은 하림그룹 계열사인 ㈜선진지주, 한국썸벧판매㈜, ㈜올품 등(이하 "매도인들")을 대리하여, 매도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엔에스쇼핑 지분 22.0%을 약 1,112억원에 재무적 투자자들에게 매각하는 거래(이하 "본건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본건 거래 상대방은 우리은행(신한BNPP Mezzanine 사모 증권투자신탁 제1호의 신탁업자의 지위에서)와 우리블랙스톤코리아오퍼튜니티1호사모투자전문회사이고, 본건 거래 이후 매도인들은 여전히 ㈜엔에스쇼핑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하면서도 투자사업 재원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기할 수 있게 되었으며, 현재 추진 중인 하림그룹 지배구조 정리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율촌은 다년간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주식양수도계약서, 주주간계약서를 포함한 계약서 및 관련 서류의 작성, 수정 및 협상, 공시 관련 자문, 거래 종결을 위한 절차 이행 등 본건 거래 전반에 걸친 법률자문을 제공함으로써 본건 거래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종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관련 업무분야
관련 구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