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 대리해 1천억 엔 규모의 사무라이 본드 발행
2012.05.24.
금융팀은 최근 한국 수출입은행(KEXIM)을 대리해, 1천억 엔 규모의 사무라이 본드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사무라이본드는 일본 자본시장에서 외국기관이 발행하는 엔화표시 채권인데, 비교적 조달금리가 저렴하여 많은 발행인이 발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행한 사무라이 채권은 만기 2년, 3년 및 5년의 세 가지 시리즈로 발행되었습니다. 율촌의 금융팀은 사무라이 본드의 COB(Conditions of Bonds)의 검토를 비롯하여 일본의 금융당국에 registration을 하기 위하여 제출하는 Securities Registration Statement(SRS)의 작성 및 검토, Subscription Agreement 및 Fiscal Agency Agreement의 검토, 한국 법률의견서 발급 등 거래 전반에 대하여 수출입은행을 위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