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보유 교보생명보험 지분 9.93% 매각 프로젝트 자문
2012.06.21.
M&A팀은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를 대리하여 부실채권정리기금의 일부로서 보유하고 있던 교보생명보험 지분 9.93%를 캐나다 연기금인 온타리오 교원연금에 매각대금 4,680억 5천만 원에 매각하는 거래를 종결하였습니다.
비상장∙소수 지분매각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 부족, 교보생명보험 2대 주주인 대우인터내셔널의 지분(24%) 매각일정과의 중복에 따라 거래 성사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전망되었으나 대우인터내셔널 지분매각과의 동시매각 일정 수립, 계약 체결과 거래종결의 동시 진행의 매각구조 수립 등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공공기관이 주체가 되어 해외의 견실한 연기금 투자자에게 매각한 성공적인 크로스보더 딜의 최초 사례로서 이 거래를 통하여 한국자산관리공사는 4,680억 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하게 되었으며, 투자자인 온타리오 교원연금의 경우에도 대한민국에 대한 최초의 직접투자 사례로서의 이정표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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