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설립한 PEF를 대리하여 금호산업 Package Deal 수행

2012.08.09.

M&A팀은 IBK투자증권과 케이스톤 컨소시엄이 설립한 코에프씨아이비케이에스케이스톤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전문회사를 대리해, 워크아웃 중인 금호산업의 핵심자산을 묶어 약 9,500억 원에 매각하는 Package Deal을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건 거래에서 위 PEF는 자본시장법상 투자목적회사를 설립하여 금호산업이 보유한 금호고속, 대우건설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주식을 인수하였습니다.
 

특히, 본건 거래는 2010년 한시 도입된 이래 사례가 많지 않았던 기업재무안정 PEF를 통한 거래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습니다. 본건 거래를 통해 금호산업은 8,000억 원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하게 되어 워크아웃 졸업을 앞당길 수 있게 되었고, PEF 역시 상당한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율촌은 8개월여에 걸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하여, PEF 설립, 등록 단계에서부터 계약체결을 위한 협상 및 계약체결, 거래종결에 이르기까지 거래 전 과정에 걸쳐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관련 업무분야

관련 구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