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세계적 제약 기업과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위한 법률 자문 제공

2011.06.10.

율촌 지적재산권 그룹은 한화케미칼을 위하여, 한화케미칼이 다국적 기업과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한화케미칼과 위 다국적 기업과의 라이선스 계약에 대하여, 율촌 지적재산권 그룹은 라이센싱의 범위, 조건 등을 비롯한 계약 전반에 걸쳐 한화케미칼의 의사가 정확히 반영되고 이익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도록 하며 예상 되는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어진 짧은 스케줄에 맞춰 계약서 검토, 제안 및 수정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더불어, 최종 협상 단계에도 직접 참여하여 실시간으로 자문을 제공하며 고객의 니드를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향후 높은 시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이오시밀러의 개발 및 상업화는 글로벌 제약업계의 초미의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이번 위 다국적 기업과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기술의 이전 및 제품 판매에 대한 로열티를 받을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율촌 지적재산권 그룹은 이번 자문을 수행하며 유전공학 및 생물의약품 등 바이오텍 기술의 라이센싱과 관련한 노하우 및 역량을 또 한번 축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