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a Korea를 대리하여 세계 유수의 골프용품업체인 Titleist 인수 관련 Financing 종결
2011.07.29.
율촌 Corporate M&A팀은 2011년 7월 29일 Fila Korea 및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PEF("미래에셋 PEF")를 대리하여 Fila Korea와 미래에셋 PEF가 미국에 설립한 자회사를 통하여 세계적인 골프용품업체인 아쿠쉬넷을 인수하는 거래를 위한 USD 1,225,000,000의 자금조달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이번 자금조달 거래는 2011년 5월 20일 Fila Korea 및 미래에셋 PEF가 Seller와 인수계약을 체결한 이후 2개월 만에 Fila Korea및 미국 자회사의 국내외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직접금융과 Fila Korea 및 미래에셋 PEF, 우리 블랙스톤 PEF 등의 지분투자를 통하여 인수자금을 조달한 거래로서, 율촌은 Fila Korea의 국내 자금조달거래, 미국 자회사의 해외 자금조달거래, Fila Korea 및 미래에셋 PEF의 미국 자회사에 대한 지분투자거래와 관련된 계약 검토 및 관련 인허가 사항에 대한 조언부터 자금조달거래를 통한 자금인출을 통한 거래의 종결에 이르기까지 거래 전반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였습니다.
아쿠쉬넷은 Titlest 골프볼 및 FootJoy 골프화 등으로 유명한 세계 1위의 골프용품업체로서, Fila Korea는 이번인수거래로 골프용품의 아시아 신흥시장을 비롯한 전세계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자금조달거래는 그 규모가 컸던 만큼 직접금융과 간접금융이 혼합되어 있으며,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전환상환우선주 등 다양한 방법의 자금조달방법이 적용되었음에도 짧은 기간 내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율촌의 역량을 입증하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수거래 시부터 세계 각국에서의 기업결합신고부터 율촌이 조율하여 왔기 때문에 공정거래팀과 Corporate M&A팀의 협력에 의하여 성공리에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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