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대리해 3,600만 달러 선박 금융거래 종결
2011.08.24.
율촌 금융팀은 산업은행을 대리하여, 산업은행이 현대글로비스에게 미화 3,600만 달러 규모의 중고선 3척에 대한 선박취득비용을 대출하는 선박금융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건 선박금융거래는 현대글로비스가 파나마에 설립된 3개의 특수목적회사를 통해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총 3,600만 달러를 대출받아, 중고 208,190 DWT 벌크선 1척, 45,304 DWT 벌크선1척, 3,800 units 완성차전용선 1척을 매수하고, 향후 해당 선박의 운행을 통해 대출금을 변제하는 구조로 이루어졌습니다.
율촌 금융팀은 본건 거래에서 선박금융의 구조설정, 금융거래 및 담보계약서 일체의 작성 및 당사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계약서의 수정, SPC설립, 자금인출 및 각 선박의 실물인수도 전 과정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해, 관계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합리적으로 조율하며 성공적으로 선박금융거래를 종결할 수 있었고, 선박금융의 major player인 산업은행과도 지속적인 신뢰관계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대방인 현대글로비스도 율촌 금융팀의 서비스에 만족하여, 조만간 다른 선박취득거래 시에 율촌을 counsel로 하여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율촌의 금융팀은 본 거래과정에서 수 차례 매매대상 선박의 변경이 있었음에도 이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여, 고객의 큰 신뢰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