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컨소시엄의 성지건설 인수 거래 자문
2011.11.24.
율촌 기업 I팀은 ㈜대원 컴소시업을 대리하여 회생회사인 성지건설의 신주 8,822,216주(신주인수 후 ㈜대원 컴소시엄 지분율 약 90%)를 441여억 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인수 대상인 성지건설은 건설, 토목사업을 영위하는 유가증권상장법인으로 2010년 7월 27일에 회생절차가 개시되었고, 회생절차 M&A를 통하여 ㈜대원 컨소시엄이 성지건설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주택 건설사업을 주로 영위해 온 ㈜대원은 관급공사, 토목공사에 강점을 가진 성지건설 인수를 통하여 관급공사, 토목공사 부분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율촌은 본건 거래에 대한 실사, 투자계약서 체결, 기업결합신고 등 거래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회생절차의 특성상 회생담보권자, 회생채권자 등 많은 이해관계자가 있었음에도 회생회사 및 매각자문사 등을 통한 지속적인 협조•연락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본건 거래를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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