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의 킴스클럽마트 인수 거래 자문
2012.01.31.
율촌 기업 I팀과 공정거래팀은 이마트를 대리하여 이랜드리테일이 보유하고 있던 킴스클럽마트 주식 98.69%를 2,315억에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인수 대상인 킴스클럽마트는 전국 54개 점포에서 슈퍼마켓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이번 거래를 통하여 이마트는 슈퍼마켓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율촌은 본건 거래에 대한 실사, 주식매매계약 체결, 기업결합신고 등 거래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SSM 시장에서의 첫 번째 기업결합 사례라는 점과 이마트가 대형마트 1위 사업자라는 점에서 기업결합 승인에 난관이 예상되었습니다만, 율촌은 지속적인 공정거래위원회 및 이마트와의 협조와 연락 및 국내 유사 사례, 해외 사례 등의 검토 등을 통해 상품시장, 지역시장 범위에 대한 적극적인 논리 제시와 설득으로 조건 없는 기업결합승인을 받아, 본건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