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 대리해 한국외환은행 주식 매각 거래 자문

2012.02.09.

율촌 기업법무팀은 2012년 2월 9일 한국수출입은행을 대리하여 한국수출입은행이 소유하고 있는 한국외환은행 주식 4,031만 4,387 주(발행주식총수의 6.25%)를 약 4,800억 원(주당 11,900원)에 하나금융지주에 매각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이번 거래는 한국수출입은행과 론스타 사이의 주주간 계약상 동반매각권(Tag-Along Right) 행사에 따라 론스타의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한국외환은행 주식 매각과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율촌은 이번 거래에서 동반매각권의 행사, 주주간 계약의 해석, 은행법 등 관련 법령 검토, 주식매매계약서 협상 및 체결, 거래 종결에 이르기까지 거래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