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저축은행중앙회 대리해 하나로저축은행 경영권양수도 자문

2012.02.02.

M&A팀이 상호저축은행중앙회와 아주캐피탈 사이에서 이루어진 구주 및 신주 인수방식에 의한 하나로저축은행 경영권양수도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율촌은 이번 거래에서 하나로저축은행의 공개매각을 위해 필요한 각종 서류검토를 시작으로, 계약서 검토 및 작성, 인∙허가 관련 자문, 거래종결을 위한 절차이행 등 경영권양수도 거래 전반에 걸친 법률자문을 제공함으로써 거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여하였습니다.
 

상호저축은행법에 근거하여 상호저축은행 간의 업무협조, 신용질서 확립 및 거래자 보호를 위해 설립된 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구조개선적립금을 이용하여 부실저축은행이던 하나로저축은행의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 하나로저축은행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여 왔습니다. 하나로저축은행에 대한 아주캐피탈의 추가 유상증자(800억원 규모)가 포함된 이번 거래를 통해, 하나로저축은행의 성공적인 경영정상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상호저축은행 업계의 신용질서 확립 및 거래자 보호가 달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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