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를 대리하여 남대문 메사 빌딩 매입

2008.11.11.

율촌의 부동산팀은 신세계를 대리하여 남대문 메사 빌딩(지하 9층, 지상 23층)을 약 1,300억 원에 매입 하는 계약을 건물 소유주인 메사플러스 측과 체결하였습니다. 


메사 빌딩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건너편 지하9층, 지상 23층 규모의 패션 쇼핑몰로 신세계는 이번 매입으로 유통시장의 공격경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