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을 대리하여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등법원에서 승소 확정
2008.10.01.
율촌은 삼부토건을 대리하여 약 1200억 원 가량이 투자된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재개발 공사 프로젝트 분쟁 소송에서 1심인 카자흐스탄 알마티 경제법원에서 승소판결을 받은 것에 이어 알마티 고등법원에서도 승소판결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 소송은 카자흐스탄 현지에 진출한 많은 한국기업들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소송이었는데, 청구내용 전부 승소를 하게 되어 향후 한국기업들의 행보에 많은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법무법인 율촌은 삼부토건 관련 소송뿐만이 아니라 러시아, 카자흐스탄에서 피해를 입은 국내기업을 대리하여 현지에서 다수의 민∙형사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