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종합개발을 대리하여 국민연금에게 삼화빌딩 매각 성공적 수행
2008.08.13.
율촌은 주식회사 삼화종합개발을 대리하여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가 전액 출자한 주식회사 코크렙 NPS 제1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에게 약 2500억 원에 삼화빌딩을 매각하였습니다. 삼화종합개발을 대리한 율촌의 부동산 팀은 팀장인 한봉희 변호사를 비롯하여, 윤세리 변호사가 참여하여 대형 규모의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율촌의 부동산 팀은 부동산 관련 거래에서 발군의 기량을 발휘하며 명성을 쌓아온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외국계 투자 은행, 연기금, 자산운용회사, 부동산신탁회사, 개발 사업자를 비롯하여 국내외 일반 제조업체, 건설업체 등을 위하여 다양한 형태의 부동산 관련 거래의 거래 구조 수립에서부터 완결에 이르는 전 과정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