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그룹 자산운용사를 대리하여 부천시 소재 대형 쇼핑몰 매각
2009.03.31.
율촌 부동산팀은 ING 그룹의 자산운용사인 ING Real Estate Investment Management Korea, LLC.를 대리하여 해당사가 운용하는 펀드가 보유했던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소재한 디몰쇼핑몰동 및 디몰백화점동을 주식회사 현대백화점에게 약 2,600억원에 매각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이번 매각거래는 세계 경기 불황 여파로 침체된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상황 속에서 2009년 1분기에 이뤄진 가장 큰 규모의 부동산 매도 거래로, 이미 율촌의 기존 고객 및 대형 오피스 빌딩을 거래하는 국내외 투자자들 사이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종결된 부동산 거래 중의 하나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율촌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거래 성사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부터 최종 거래의 종결까지 당사자 간의 이해관계를 조율하는데 참여하고, 거래 전반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당사자 간의 매매계약 체결 이전에 이루어진 임대차계약에서 정한 매수선택권 및 또는 우선매수권의 행사와 관련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며 율촌의 역량을 입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