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건업에 대한 600억 원의 프로젝트 파이낸스 거래 성공

2009.04.30.

율촌의 부동산/금융팀은 국내 10개 금융기관이 ㈜신일건업에 경기도 남양주 별내 공동주택개발사업 및 서울 강남구 청담동 본사 건물 신축 사업과 관련하여 총 600억 원을 대출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스 거래의 법률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채권은행자율협의회는 운영협약에 따라 2009년 1월 30일부터 ㈜신일건업을 부실징후기업으로 분류하고 채권은행 공동관리절차를 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2009년 4월 30일, 이번 프로젝트 파이낸스가 실행되는 것을 조건으로 채권은행자율협의회는 ㈜신일건업에 대한 채권은행 공동관리절차를 조기종결하기로 결의를 했습니다.

㈜신일기업은 이번 프로젝트 파이낸스 거래의 성공적 완결로 최근 국내외 금융위기로 야기된 신용악화상황에서 개시된 채권은행 공동관리절차에서 조기에 졸업하여 자체적인 자금조달능력을 회복하고 정상적으로 사업을 영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침체된 국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스 시장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