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tsche Bank 등을 대리하여 위니아만도의 사업 구조조정 및 debt restructuring 거래를 성공적으로 수행

2009.05.08.

율촌의 도산팀은 위니아만도 주식회사 인수금융의 채권단인 Deutsche Bank등을 대리하여 위니아만도의 사업 구조조정 및 debt restructuring 거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본 건은 CVC(외국계 private equity fund)가 LBO 방식으로 인수한 위니아만도가 자금난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회생신청까지 고려되었던 상태였으나 최종적으로 restructuring으로 종료된 케이스 입니다.


딤채로 유명한 국내 굴지의 김치냉장고 생산업체인 위니아만도는 이번 거래로서 기업 회생의 길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채권단 역시 회생절차로 가는 것보다 채권회수율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CVC입장에서도 외국계 PEF들이 국내의 우량 기업을 사냥한 이후 배당금 등으로 투자 이익 회수에만 급급하고 회사의 R&D 투자 등에는 등한시하여 결국 회사를 망하게 하고 있다는 일종의 먹튀 비난도 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거의 2년 반에 걸친 구조조정의 결과로 세계적인 금융∙법률잡지인 IFLR의 bankruptcy and restructuring 분야 '올해의 딜' 최종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관련 구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