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3개 계열사와 KAI 지분 매각 거래 성공적 자문

2009.06.30.

율촌 C&F그룹은 두산그룹 3개 계열사(두산DST, SRS코리아, 삼화왕관) 및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KAI)의 지분 매각 거래에서 매도인 측인 두산그룹을 자문하여 성공적인 거래종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삼화왕관의 경우 8월 말경 잔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다른 3개 회사의 매각대금은 6월 말 전액 지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