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김왕기 고문은 1979년 고려대학교 정경대학을 졸업한 이후 언론계와 행정부, 금융계 각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으며, 2014년 3월 법무법인(유) 율촌에 합류하였습니다. 코리아헤럴드社에서 정치부 기자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 30여년 언론계 경력 대부분을 중앙일보의 경제/금융 및 산업분야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중앙일보 논설위원에 이어 영어신문본부 본부장으로 일간(日刊) IHT-중앙데일리紙 제작과 경영을 책임졌습니다. 2008년부터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겸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국정 전반에 걸쳐 행정부와 국민간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였습니다. 2010년부터는 KB금융지주 부사장으로서 그룹의 홍보, IR, 스포츠 마케팅, 사회공헌, 대외 업무를 포함한 Brand/Communications 및 위기관리(Crisis Management) 관련 업무를 총괄하였습니다. KB금융 공익재단 설립과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인 ‘KB굿잡’을 진두 지휘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섰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정부로부터 국민포장을 수여 받았습니다.수많은 기사와 칼럼을 통해 경제, 정치, 사회 각 분야의 현상과 문제점을 폭넓게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감사원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을 비롯해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 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첨예한 사회적 갈등조정 및 위기관리 해소 관련 업무를 직접 수행 또는 자문하였습니다. 총리실 재직 중이던 2008년, 심각한 사회 갈등과 국가 위기를 초래한 ‘쇠고기 파동’ 당시에는 당정청(黨政靑)의 고위급 인사로 구성된 TFT의 일원으로서 위기수습에 일조하였습니다. 대외적으로는 국무총리 해외순방때 정부 대표단의 일원으로 UN총회, Davos 포럼, OECD 이사회, UAE나 터키와의 원전(原電) 수주활동에 참여하는 등 정상외교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2003년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지금도 방송통신대학 교재로 사용되는 ‘뉴스 취재와 기사쓰기’를 비롯해 ‘한국 경제 설 땅이 없다’, ’실록, 6공 경제’ (共著)가 있습니다. 은행/금융 일반과 기업 인수합병(M&A), 문화/스포츠, 브랜드 및 위기관리 관련 분야에서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 2013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 최고위과정(SPARC) 수료
- 2012 서강대학교 의회전문가 최고위과정(TCSP) 수료
- 2005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과정 수료
- 2000-2002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MBA)
- 1985-1986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 언론대학원 연수
- 2014-현재 법무법인(유) 율촌
- 2019-현재 한국암웨이 미래재단 이사
- 2010-2013 KB금융지주 부사장 (PR/IR,브랜드,스포츠마케팅,위기관리,사회공헌)
- 2008-2009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겸 대변인 (차관보급)
- 2005-2008 중앙일보사 영어신문(IHT-JoongAng Daily) 본부장(이사)
- 1978-2005 중앙일보사 논설위원 겸 경제전문기자, 중앙일보 전략기획실장(부국장), 중앙일보 편집국 산업부장/유통부장 경제부 차장, 정경부 기자, 코리아헤럴드 정경부 기자
- 2003-2017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상정보학과 교수
- 2010 한경와우(WOW) 비상임 이사, IBK 투자증권 비상임 이사
- 2006-2008 감사원 국민감사청구 심사위원, 전국경제인연합회 통신정책 자문위원, 산업자원부 산업정책 자문위원,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자문위원
- 2006-2008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 후보 추천위원,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aT) 사장 후보 추천위원장, 코스콤 사장 후보 추천위원,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추천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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