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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훈 미국변호사, 미국변호사협회 국제법분과 산하 위원회 위원장 임명

    정세훈 미국 변호사가 미국변호사협회 국제법분과(ABA Section of International Law) 내 각종 위원회의 공동위원장 또는 부위원장에 재임명되었습니다. 2018-2019년 임기로 하여 임명 혹은 재임명된 위원회 및 직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국제지적재산권위원회(International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Committee) 공동위원장(Co-Chair)

    - 국제경쟁법위원회(International Antitrust Committee) 부위원장(Vice Chair)

    - 개인정보∙사이버보안∙디지털권리위원회(Privacy, Cybersecurity & Digital Rights Committee) 고문(Senior Advisor)

    - 국제반부패위원회(International Anti-Corruption Committee) 자문위원(Steering Group Member)

    정세훈 미국 변호사는 2015년부터 2018년 임기까지 3년간 개인정보∙사이버보안∙디지털권리위원회(Privacy, Cybersecurity & Digital Rights Committee)와 이의 전신인 Privacy, E-Commerce and Data Security Committee (PEDS Committee)의 공동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 염용표 변호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에 위촉

    염용표 변호사가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에 위촉되었습니다.
    염 변호사는 2019년 1월까지 2년의 임기 동안 민사 관련 사안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조정위원으로 당사자 간 분쟁이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 김동수 변호사,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조세 그룹의 김동수 변호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김동수 변호사는 조세그룹 대표로서, 20년 이상 조세업무를 담당한 조세전문가입니다. 중부지방국세청, 기획재정부 세제실 자문 변호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2008년과 2009년 Asia Law&Practice에서 선정하는 조세분야 Leading Lawyer, 2015년 Asialaw Profiles에서 선정하는 Asialaw Leading Lawyers 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는 과잉공급 업종에 속한 기업의 사업재편을 승인하기 위해 경영, 법률, 회계, 금융, 노동, 공정거래 등 분야별 전문가와 국회 추천위원 4명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업재편계획 관련 실시지침 수립·변경, 승인과 변경 및 취소 등을 결정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