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의 공헌활동에 대한 '철학'은 설립 당시부터 시작됩니다. 율촌의 창립 변호사들은 법인 설립 당시 각자 소유의 20%를 공익을 위해 사용하기로 약속했으며, 이는 단순한 금전적 기부가 아닌, 시간, 정열, 에너지 등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의 20%를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창립자들의 이러한 양해와 공감은 오늘날 율촌 공헌활동의 '철학'이 되었습니다.
율촌의 공헌활동은 '특별'합니다. 소속 변호사들에게 법률적인 지식을 환원할 수 있는 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하고, 모든 공헌활동 시간을 업무시간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대내외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후진양성과 올바른 법률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변호사들로 하여금 '공익위원회'를 구성하여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고, 공익활동의 근간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 법률지식의 사회환원 1) 저소득층 무료 법률상담 지원2008년부터 서울복지재단과 협약을 맺고, 서울시 9개구의 37개 복지시설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온라인 법률 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울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법률상담 코너 (didimdol.welfare.seoul.kr)에 사연을 올리면, 율촌의 담당 변호사가 이메일 상담을 통해 저소득층의 법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약을 맺고 협회에서 공익을 목적으로 제∙개정코자 하는 법률(안)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시각장애인에게 온라인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율촌의 봉사동아리 '밀알'은 매월 영락보린원을 방문하여 자매결연을 맺고 1:1로 후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 재활을 위한 물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소년소녀가장 후원활동도 지속적으로 병행하고 있습니다.
2) '세진 음악회' 후원'위기청소년 보호시설 꿈나무집 설립을 위한 세진 음악회’ 라는 부제를 걸고 음악회를 후원함으로써 재소자, 그리고 재소자 자녀들과 건전 문화를 공유하고, 이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1년 굿네이버스와의 협약을 통해 국제구호개발사업과 관련한 법률서비스를 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제구호개발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UN 관련 업무 등을 원활하게 수행하는데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토종 NGO(비정부기구)인 굿네이버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4) 사회복지재단 기부직원들의 명절 선물과 송년회를 폐지하는 대신 그 비용을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하여 나눔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외곽에 세워진 '마타티르타 비전 스쿨'의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네팔 어린이돕기 자선음악회'를 후원함으로써 극빈층 어린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8년 발생한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당시, 내부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기름 유출 현장에 나가 복구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봉사작업을 시작하기 앞서 전사적으로 헌 옷을 수집하는 등 회사 차원에서도 이들의 복구활동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율촌 학술상 제정 및 지원 (민사법학회/한국세법학회)
서울대 '율촌 모의 법정' 시설 지원
한양대학교 교수 포럼 지원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유수의 법과대학생 장학금 지원